원주경찰서 옛터 표지석 제막식

2017-10-18     김종선 기자

10월 17일 원주시 원일로 강원감영앞 건너편에서 원주경찰서 옛터 표지석 제막식이 열렸다. 이자리는 1920년 7월 17일부터 1950년 2월 28일까지 원주경찰서가 있던 곳이다.

표시석제막식에는 김형기 원주경찰서장과 원창묵 원주시장, 이규진 경우회장, 원주경찰서 각 과장들이 참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