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평생학습센터 강사 워크숍 개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속가능한 강사되기!

2017-10-16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13일 남양주시 제2청사 대강당에서 “평생학습센터 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가치인 학습자의 다양성, 창의성, 유연성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교육방법을 도입하고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 패러다임을 구축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날 워크숍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속가능한 강사되기’라는 주제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 인재 육성 및 창의적 교수법 개발 등의 내용으로 진행 되었다.

워크숍에 참여한 강사(민경애, 컴퓨터반)는 “오늘 교육으로 미래에 대처하는 강사의 자세에 대하여 좀 더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하였으며, 기계로 대체되지 않고 필요한 존재가치가 있는 강사가 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역량을 기르도록 노력해야겠다”라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남양주시 평생교육원장(최삼휘)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강사로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민첩하게 미래 강의 역량을 키우고, 지식을 가르치는 일에서 벗어나서 학습자의 배움을 설계하고 촉진하는 일에서 전문성을 키워나가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강사 워크숍은 학습자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미래 교육을 주도할 지속가능한 강사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