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파라다이스’ 이태원 지구촌축제 개막콘서트

지구촌축제의 메인스테이지서 축하콘서트와 패션쇼 식전공연 까지 관중들과 호흡같이 해

2017-10-14     최명삼 기자

국내 최초 팝페라 아이돌 파라다이스가 10월 14일, 2017 이태원 지구촌축제의 개막 축하콘서트(딜라이브 착한콘서트)에 윤도현밴드(YB)와 함께 라인업으로 확정됐다.

파라다이스는 이번 지구촌축제의 메인스테이지에서 개막 축하콘서트와 패션쇼 식전공연 까지 축제기간동안 많은 관중들과 호흡하며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지난 5월 그룹명과 동일한 ‘PARADISE’라는 노래로 방송데뷔한 아이돌 그룹 파라다이스는, 불과 두 달 만에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공연한 실력파 그룹이다.

이어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각종 시상식과 지자체행사 등 많은 축하무대를 종횡무진,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방송과 캠페인, 버스킹 등 그 활동영역을 무섭게 확장하며 팝페라 아이돌 파라다이스의 행보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