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여왕' 김슬기♥안효섭, 핑크빛 기류 포착…"사랑했던 사람과 키스해 좋았다"
'반지의 여왕' 김슬기, 안효섭
2017-10-07 이세연 기자
'반지의 여왕' 김슬기와 안효섭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김슬기와 안효섭이 MBC '세가지색 판타지 - 반지의 여왕(이하 반지의 여왕)' 제작발표회에서 핑크빛 기류를 드러냈다.
김슬기는 '반지의 여왕' 제작발표회에서 "두 번째 만나서 편하고 좋았다. 잘생겨서 좋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효섭이 정말 열심히 한다. 쉬는 시간만 되면 어디 구석에 가서 혼자 연습을 하고 있다. 그런 모습이 너무 예쁘고, 연기하다 보면 같이 성장한 기분도 들어서 행복했다"고 부끄러워했다.
이를 들은 안효섭은 "워낙 다정했던 김슬기가 같이 한다고 했을 때 정말 마음이 놓였다. 또 그때는 사랑하는 걸 지켜보기만 했는데, 이번엔 제가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반지의 여왕' 김슬기와 안효섭은 키스신에 대해 "오히려 처음이 아니라서 좋았다. 잘 맞았고 호흡도 좋았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반지의 여왕' 김슬기와 안효섭은 웹드라마 '퐁당퐁당 LOVE'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