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내신 수능 미반영 복수지원 가능
대학 입시와 전문학교 등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입학상담 및 진로상담 실시 중
2017-10-06 양승용 기자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전문대학 수시모집 기간 전후로 100%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2년~2년 6개월 동안 이론과 실무중심 전공 수업과 자격증을 통해 4년제 학사학위 취득 후 취업, 대학원, 학사편입 등 진로 선택이 가능한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대학 입시와 전문학교 등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입학상담 및 진로상담을 실시 중이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멀티미디어, 게임,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정보통신, 모바일콘텐츠, 경영, 벤처창업, 국제통상, 사회복지, 체육 등 총 12개 전공으로 신입생 모집이 진행되며, 신입생 모집 전형은 수시 지원 횟수와 관계없이, 정시 중복 지원까지 가능하고 지원 자격은 검정고시 합격생, 고등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 인정자와 2018학년도 졸업 예정인 고3학생이다.
숭실대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2018학년도 입시의 경우 학생부 종합전형의 확대 및 논술 및 적성고사 전형의 감속 등 불안요소가 많아 학점은행제를 통해 다양한 진로에 도전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현재 2018학년도 신입생 선발 중이며, 인기전공의 경우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