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왔어요' 한해, 설인아X윤서 중 반전선택 "양조장보다 술집…비주얼 커플"
'혼자왔어요' 한해 설인아 윤서 반전 선택
2017-10-03 최영주 기자
'혼자왔어요'를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3일 방송된 KBS2 '혼자왔어요'에서는 남녀 방송인 세 명 씩이 함께 일본으로 떠나는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혼자왔어요'에서는 배우 설인아와 래퍼 한해가 가까워지는 과정이 그려져 대중적 관심이 쏠렸다.
설인아는 자신이 여성 게스트들 중 '인상 좋은 사람' 1위에 오르자 "끝까지 가는 게 관건이니 끝까지 열심히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후 설인아는 한해와 함께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함께 일본 내의 술집에서 둘 만의 시간을 보내 달달함을 자아냈다.
설인아와 함께 할 것으로 보였던 한해는 다음 데이트에서 함께한 윤서가 발랄하고 활발한 모습으로 어필하면서 보는 이들에게 다음 선택에 대한 궁금증을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해는 설인아와 서로를 선택해 '혼자왔어요' 시청자들에게 부러움을 전했다.
'혼자왔어요'를 본 누리꾼들은 "설인아랑 한해가 엮일 줄 알았음", "그와중에 학진 비매너는 '소사이어티게임 2'에서처럼 여전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석을 맞아 특별 편성돼 방송된 '혼자왔어요'는 수요일 오후 11시부터 KBS2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더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