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치아에 묻은 립스틱 때문에 망신살…"이에서 피가 나는 거야?" 大굴욕
2017-10-01 김세정 기자
배우 한선화가 치아에 묻은 립스틱으로 인해 망신을 당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한선화는 시크릿 활동 시절 히트곡 무대를 펼치며 여전한 아이돌미를 뽐냈다.
이 과정에서 돌연 김희철이 한선화 쪽으로 다가가 "너 이에서 피가 나는 거야? 그래서 빨개진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한선화는 몹시 민망해하며 "빨간색 립스틱이..."라고 말했다.
이 상황은 다름아닌 한선화의 치아에 립스틱이 묻어 마치 피가 나는 것처럼 보였던 것.
이를 본 장도연은 "아까 춤 추면서 바닥 쓸다가 찧었나보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반면 얼굴이 빨개진 한선화는 한켠에서 거울을 이용해 치아 정리에 들어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아는형님'에서 한선화는 최신곡 댄스를 연습해오며 예능 나들이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