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 노지선, 이채영도 누른 우승 비결은 이것? "이 정도는 이제 수월해"

'프로미스' 노지선 이채영

2017-09-30     심진주 기자

'프로미스' 데뷔를 코 앞에 둔 노지선이 자신만의 비결을 밝혀 화제다.

29일 방송된 Mnet '아이돌학교'에서 '프로미스' 최종 멤버는 물론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우승자가 된 노지선의 매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프로미스'로 연예계에 출격하게 될 노지선은 또 다른 '프로미스' 멤버 이채영을 비롯해 연습생들을 누르고 최정상을 차지한 비결을 밝힌 바 있다.

지난달 'ah-choo' 무대를 통해 순위 상승 반란을 시작했던 노지선은 계속된 상승 곡선을 탄 끝에 '프로미스'에 안착할 수 있었다.

또한 노지선은 지난 16일 방송 분에서 자신의 매력을 제대로 알고 어필하고 있는 듯한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노지선은 당시 인터뷰에서 "'ah-choo' 때도 킬링파트 다음에 머리를 넘겼고, 'hush' 때는 강풍기까지 동원해 머리 쓰는 방법을 배웠다"라며 청순함을 돋보이게 할 '머리 넘기기' 스킬을 언급했다.

이어 "'머리 넘기기'는 수월하다. '이번에는 7 정도 넘겨볼까?' 생각한다. 머리 쓰는 건 자신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노지선이 '프로미스' 내에서도 킬링 멤버로 활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