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개미' 맹독성 붉은 독개미, 쏘이면 즉사? "동공이 작아지고 호흡이…"

2017-09-30     오아름 기자

일명 '살인 개미'라고 불리는 맹독성 붉은 독개미가 상륙했다.

28일 보도에 따르면 맹독성 붉은 독개미가 한국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맹독성 붉은 독개미의 소식에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리며 "소독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으나 일상생활에서 쉽게 노출될 가능성이 커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해외에서는 맹독성 붉은 독개미로 시민들이 목숨을 잃어 더욱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맹독성 붉은 독개미에 물리면 동공이 작아지고 호흡이 힘들어지며 극한의 경우에는 사망까지 이른다.

현재 맹독성 붉은 독개미의 상륙 소식에 대중들의 불안감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