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부인 서해순, 증폭되는 의혹 속…"쓰레기로 내몰았던 결혼사진"
김광석 부인 서해순
2017-09-29 김하늘 기자
고 김광석 부인 서해순 씨를 향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지난 28일 한 연예 매체는 "김광석 부인 서해순 씨가 하와이에서 동거한 이 씨와 실제, 사실혼 관계였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김광석 부인 서해순 씨는 2012년 소송 기록에 담긴 이모 씨의 이름 뒤, ‘husband(남편)’, ‘abode(거주)’라 적혀 있는 것을 토대로 실제 결혼식 여부는 알 수 없지만 그녀가 이 씨를 남편으로 대했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특히 이를두고 일부 주민들은 서해순 씨가 김광석과 결혼사진 등을 쓰레기로 내놓았다고 고발하기도.
한편 여전히 의혹 속에 쌓여있는 김광석 부인 서해순 씨를 향한 진실. 과연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