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투, ‘코리아세일페스타’ 맞아 블루투스 스피커 및 무선 이어폰 최대 38% 할인
국내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인 에이투(대표 김민수)는 정부 주관 쇼핑관광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KSF)’를 맞아 11번가 쇼킹딜을 통해 최대 38%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이 되는 이번 할인 이벤트의 최대할인 제품으로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에이투 AT311’와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셋 ‘에이투 AT231’, 마그네틱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투 AT221’가 해당된다.
블루투스 4.1 최신버전이 적용된 AT311은 500g의 가벼운 무게에 어른 손바닥 크기이지만 35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보조배터리 기능도 갖추며 가성비 좋은 제품이다. 때문에 차량용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는 물론 캠핑용품, 낚시용품, 자전거 및 운동 등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경우에도 용이하며 주방, 욕실, 실내공연장과 같은 실내 사용자들에게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에이투 관계자는 “에이투 제품은 뛰어난 가성비와 실내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해도 될 만큼 깔끔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아 왔고,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한 이번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적극 동참하려 할인 진행을 결정했다”며 “기존 가격보다 더 할인된 가격으로 책정된 만큼 많은 고객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하나의 할인대상 제품인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투 AT231’은 최근 새로이 출시된 신제품으로 이를 기념한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에이투 AT231’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앞세워 젊은 감각에 맞춘 제품으로, 한 손에 편하게 잡히는 그립감이 좋아 사용 시 확실한 편리함을 주며 인체공학적 설계로 오래 사용해도 피로도가 덜하다.
4.5g 정도의 가벼운 무게 및 자체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는 장거리 이동 시 더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업체 측은 ‘음악을 즐기시는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초경량 무선 이어폰’이라고 전했다. ‘럭셔리 블랙’과 ‘프리미엄 실버’의 두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오토매틱 연결기능을 통한 좌우 자동연결로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틀 연속으로 사용이 가능한데, 특히 대기시간의 경우 자체 테스트 결과 일반적인 제품들에 비해 3배 이상 길어 높은 가성비를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
이 ‘에이투 AT231’ 출시기념 이벤트로는 프리미엄 포토후기와 블로그, SNS에 후기를 작성하고 이메일로 인증하는 후기이벤트로, 해당 고객에게 마그네틱 블루투스 이어폰 AT221 모델을 제공한다.
증정품인 에이투 AT221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 역시 에이투의 주력 제품 중 하나로, 영국 CSR칩셋과 잡음제거, 울림제거기능을 적용하여 통화품질과 음질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킨 무선 헤드폰이다. 블루투스 4.1 최신버전으로 자동페어링과 멀티페어링 기능이 탑재되었으며 마그네틱 ON/OFF 시스템으로 사용하지 않을 때 목걸이처럼 걸 수 있도록 했다. 때문에 분실위험과 도난예방에 효과적인데, 660mm 길이에 13g이라는 가벼운 무게로 목에 장시간 걸어도 무리가 없다. 레드와인과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상태다.
업체 관계자는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투 AT231’ 및 블루투스 이어셋 ‘에이투 AT221’ 모두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대기업, 해외기업 음향기기들과 경쟁하는 우수한 주력제품으로, 휴대성과 가성비 모두 뛰어나다”며 “금번 신제품 출시로 에이투의 기술력을 한층 더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투의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및 이벤트와 관련된 사항은 에이투 홈페이지, 고객센터 온라인마켓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할인이벤트는 11번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