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무한돌봄 남부희망복지센터, 추석맞이 정나눔
2017-09-29 이종민 기자
포천시무한돌봄남부희망복지센터(센터장 민현미, 이하 남부희망복지센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남부권역 130명의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정서지원을 위한 후원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위기가정을 방문해 안전점검 및 후원품을 통한 간접적 경제지원을 실시하고, 명절 소외감 해소를 위해 가구별로 방문해 상담 진행 및 정서지지 활동을 진행했다.
1인당 15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한 추석맞이 정나눔 행사는 포천시건축사회, 동포천로터리클럽, 송우리재림교회, 이마트 포천점 후원금 및 성진한과, 아셀떡, 모꼬지 후원품, 포천시자원봉사센터 등 여러 업체의 후원을 통해 이루어 질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동포천로터리클럽 회원 10명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원활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동포천로터리클럽 회원은 “독거어르신, 장애인가구, 한부모가구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명절나눔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다음 기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