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팔당권관리단, 추석명절 소외계층 나눔 실천

함께, 한가위 실천

2017-09-28     이종민 기자

한국수자원공사 팔당권관리단(단장 이규탁)는 26일(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쌀10kg 20포와 라면 20박스(150만원 상당)를 남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김기수)에 기탁했다.

한국수자원공사 팔당권관리단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을 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물품(쌀, 라면)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풍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이규탁 단장은 “우리 주변을 돌아보며 다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조금마한 온정이 큰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남부희망케어센터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