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행정복지 센터, 깨끗하고 쾌적한 추석 만들기에 앞장서다
2017-09-28 이종민 기자
평택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국)는 27일 중앙동 8개 단체, 중앙동 자율방재단 등 단체 회원 70여명과 함께 추석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중앙동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서정리역 및 서정리 전통시장 주변과 1번 국도변 APK(주) 사거리까지 약 2.2km에 달하는 구간을 실시했다.
귀성객들과 주민들의 활동이 많은 지역에 대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버스정류장에 불법 광고물이 다량으로 부착돼 평택시의 깨끗한 이미지와 상충되는 버스정류장 10개소를 선정하여 불법 광고물 제거와 함께 버스정류장 주변 환경 정비를 했다.
김병국 중앙동장은 “이번 행사로 그치지 않고 ‘쓰레기 제로! 클린시티 평택’이 완전히 정착될 때까지 중앙동 내 버스정류장을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중앙동 8개 단체와 협력하여 전담 관리제를 시행할 계획이다”며 “모든 노력들이 헛되지 않도록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