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친형, 부인 서해순 피한 이유 협박 때문…"신생아 버린 채 홍콩으로 떠났다"
김광석 친형 부인 서해순
2017-09-28 심진주 기자
김광석 친형이 부인 서해순과 뜨거운 공방을 펼치고 있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김광석 친형은 27일 김광석 딸의 죽음과 관련, 고소를 접수한 김광석 부인 서해순에 대한 조사를 나서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는 김광석의 죽음에 대한 것 또한 부인 서해순에 대한 의혹을 떨치지 못했으며, 그녀의 발언들을 두고 비난을 보냈다.
특히 김광석 친형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광석이 사망한 후 부인 서해순이 전화를 해 험한 소리를 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서해순은 아버님을 어디로 데려가 '딸 김서연에게 저작권을 넘길 것'을 강요 및 협박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광석 친형은 서해순에 대해 "딸을 낳고 제대로 양육도 하지 않았다"라고 전해 또 한 번 주위를 경악케 했다.
그는 "부부 싸움을 하고 나서 태어난지 한 달쯤 된 아이를 내버려두고 혼자 홍콩으로 떠나기도 했다"라고 밝혀 서해순에 대한 폭로를 서슴지 않았다.
한편 계속해서 서로의 말을 부인하고 있는 김광석 친형과 부인 서해순의 진실이 어떤 식으로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