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 어린이 지구촌 체험관 개관

가상현실 및 디지털미디어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이 생생히 체험할 수 있어

2017-09-28     최명삼 기자

9월 27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서울 마포구 창전동 사옥에서 ‘유니세프 어린이 지구촌 체험관’ 개관식행사를 진행했다.

개관식에 참석한 안성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는 ”아이의 인성에 많은 도움이 되는 공간이며 지구촌 어린이로서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라고 축사를 전했으며, 개관식에 앞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임명된 김혜수 친선대사도 함께 자리해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1층에 위치한 ‘유니세프 어린이 지구촌 체험관’은교육, 식수, 보건, 영양, 아동보호, 아동친화도시 등 유니세프의 어린이 지원사업이 담긴 10개의 존(zone)으로 구성돼 있다.

실제 유니세프 구호 물품은 물론, 디지털 미디어와 가상체험(VR), 디지털 워크북을 통해 유니세프의 다양한 활동들을 생생하게 체험 해 볼 수 있다.

체험 신청은 유니세프 홈페이지를 통해 단체신청을 할 수 있으며, 개인방문은 평일 오후 4시에서 6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