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다산로타리클럽 ․ 남부희망케어센터, 한가위 맞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활동 펼쳐

2017-09-27     이종민 기자

남양주 다산로타리클럽(회장 조근원)에서는 지난 26일(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쌀, 라면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명절 후원물품과 더불어 동절기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후원금 500여 만원을 남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김기수)에 기탁했다.

남양주 다산로타리클럽은 지난해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특별히 추석명절을 맞이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후원금,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명절 인사도 아끼지 않았다.

조근원 남양주 다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 회원들과 한가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실천을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 지속적인 집수리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열악한 환경에 처한 이웃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남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