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포승읍장 환경미화원 되다.

‘쓰레기 제로! 클린시티 평택’실천에 노력

2017-09-27     이종민 기자

평택시 이종학 포승읍장은 지난 27일 포승중학교 앞 내기삼거리에서 서평택IC 입구까지 도로변 청소와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일 환경미화원 체험을 했다.

‘쓰레기 제로! 클린시티 평택’을 만들기 위해 새벽부터 쓰레기 수거에 노고가 많은 환경미화원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읍정업무에 적극 반영키 위해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땀 흘려 청소를 하고 적치된 쓰레기를 함께 수거했다.

이종학 포승읍장은 청소 후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환경미화원들의 현장업무에 동참해보니 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쓰레기 처리 및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다”며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깨끗한 포승읍 환경조성을 위해 애써주시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