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종교 논란 불씨 또 한번? "거의 매해 마지막 날엔 교회에서…"
박보검 종교 논란
2017-09-27 김하늘 기자
배우 박보검이 종교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이 다니고 있는 교회에서 주최하는 홍보 글을 게재해 논란을 만들고 있다.
이는 박보검이 믿고 있는 예수중심교회가 일반 교회와는 다르다는 문제점이 제기 됐기 때문.
데뷔 시절부터 종교 논란에 휩싸여 온 박보검이기에 이번 논란 또한 쉽게 가시질 않고 있다.
계속해서 번지고 있는 박보검의 종교 논란에 지난해 그가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말한 포인트도 주목받고 있는 바.
당시 박보검은 "곧 있을 연말 시상식"에 대해 묻는 질문에 "어릴 때부터 시상식엔 무조건 가고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막상 시상식에 처음 참석했을 땐 기분이 이상했다"며 "거의 매해 마지막 날엔 교회에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며 하루를 끝맺음 했는데 낯선 사람들과 시상식장에서 새해를 맞으니 이래도 되나 싶은 마음이 들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박보검은 매해 마지막 날엔 교회를…"이라며 여운 속 그의 신앙에 대한 궁금증을 내비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