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소외 계층 다문화가정에 쌀 전달
2017-09-26 이종민 기자
지난 9월 25일부터 남양주시(시장 이석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남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쌀 10kg 100포대를 다문화가정에 배부하고 있다.
이 쌀은 남양주경기동부여성경제인협의회(회장 황은주. (주)티오피퍼니처)가 남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배영미)에 기탁했다.
황은주 경기동부여성경제인협회장은 "여성경제인으로서 소외된 우리 이웃들을 위해 후원품을 전달 할 수 있어서 굉장히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에 남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배영미 센터장은 "감사한 마음으로 꼭 필요한 곳에 골고루 나누어 질 수 있도록 하고, 도움이 헛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후원받은 쌀을 추석 전인 9월 말일까지 생계가 어려운 다문화가정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