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아트센터, 신임 총주방장 고환희 셰프 선임 '차별화된 미식 경험 선사'

2017-09-26     박재홍 기자

소셜베뉴 라움아트센터가 신임 총주방장으로 25년 경력의 고환희 셰프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고환희 신임 총주방장은 호텔신라의 ‘라 폰타나’, ‘라 콘티넨탈’, ‘더 파크뷰’의 수셰프를 거쳐 메이필드호텔 ‘라 페스타’의 총괄 셰프를 역임하는 등 국내외 특급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25년의 경력을 쌓은 실력파 셰프다. 또한 다수의 레스토랑을 성공적으로 오픈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서울직업전문학교의 특임교수를 지내고 있다. 

라움아트센터 윤덕식 총지배인은 “총주방장으로 선임된 고환희 셰프는 한식, 양식에 정통하며, 최상의 메뉴를 제안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라움아트센터는 기존 메뉴를 강화하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