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지역주민이 한마음 돼 소통으로 뜻깊은 축제 돼
2017-09-26 최명삼 기자
지난 9월 23일(토) 용인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에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이 참가해 소통데이를 진행했다.
소통데이는 지역주민에게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을 알리고, 지역주민과 대면적인 소통을 이루고자 진행하는 행사이다.
이날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소통데이 부스에는 30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여 어르신을 향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나눔을 실천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의 마스코트 나누미인형을 지역주민에게 선사하였다.
지역주민은 어르신에게 드리는 메시지로, “항상 웃으시고 건강하세요.”, “이제는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등과 같은 내용을 작성하였다.
이날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나눔의 뜻을 이루는 날을 보냄으로써 용인시 지역주민이 한마음이 되는 뜻깊은 축제가 되었으며,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내년 나눔워킹페스티벌을 통해 다시 한번 지역주민과 만날 날을 기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