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한양아파트도 담합의혹 '증폭' 수사기관 개입가능성 커" 보도 관련 반론 보도문

2017-09-25     이종민 기자

본지는 2017년 3월 31일 사회/환경면 "현희한양아파트도 담합의혹 '증폭' 수사기관 개입가능성 커" 제하의 기사에서, 연희한양아파트가 중앙난방에서 지역난방으로 전화하려는 공사를 진행하는 입찰과정에서 특정업체를 선정, 사전부터 담합했다는 의혹이 있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연희안양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대표 황승연)는 입찰과정에서 특정업체를 선정하여 사전에 담합한 적이 없고, 입찰가보다 10억원이 부풀려진 것이라는 관련업체의 주장도 근거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