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에 “소리사위 예술단 22회 정기공연” 열린다

2017-09-24     신재철 기자

평택시,“(사)소리사위예술단” 에서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9일(월) 저녁 6시 반지초등학교 운동장 야외무대에서 제22회 정기공연 ‘국악콘서트 (풍류 춤을 담은 소리)’를 갖는다.

국악콘서트는 해설이 있는 공연으로 이번 공연에는 어쿠스틱앙상블 ‘재비’와 함께하고, 들꽃, 보라빛하늘, 상사몽, 재비금(琴), 장화신은 재비, 풍류, 하하호호, 재비모리 등 모든 작품이 초연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기존의 공연과는 다르게 색다른 무대연출과 안무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리사위예술단,고희자. 단장" 은 “연휴의 마지막을 가슴이 따뜻한 공연으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마련했다며“.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