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 Face of beauty international’ 세계미인대회 미스코리아 장신애 10위 입상

2017-09-24     김한정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장신애가 인도에서 진행된 ‘Miss Face of beauty international’ 세계미인대회에서 전체 순위 중 미스유니버스 이하늬에 이어 탑10위 안에 입상했다.

한국은 최근 미스유니버스뿐만 아니라 60개국 큰 세계미인대회에 탑 15위안에 들지 못했다. 장신애는 한국을 알릴 수 있었다는 것이 목적인만큼 기록을 세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Miss Face of beauty international’ 세계미인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각 국을 대표하는 60명 이상의 미녀들이 참가해 비키니, 이브닝드레스, 전통의상 심사와 인터뷰 등을 통해 선발하는 자리이다.

한국은 최종 종합순위 2007년 이하늬 다음으로 2017년 미스코리아 장신애가 탑10 안에 들었다. 장신애는 앞으로 3개 국어 장점을 살려 주변에 어려운 사람을 돕는 등, 사회활동을 하고 싶다고 전해 왔다.

각국의 미녀대표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긴장감 속에 자신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짧은 시간 안에 혼신을 다했다. 장신애는 섹시함과 건강미로 런웨이를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