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 '호외요~ 호외!' 호외꾼과 30년대 상하이 패션, 여의도를 누비다

2017-09-23     박재홍 기자

‘모던눌랑’ 여의도점에서 매장 홍보를 위한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2일, 호외꾼을 앞세운 1930년대 화려했던 상하이의 패션의 모던걸즈, 모던보이가 여의도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고풍스러운 상하이풍의 인테리어와 새장 속의 이색적인 플레이팅을 선보이고 있는 모던눌랑은 (주)썬앳푸드(대표 한종문)가 직영하고 있으며 센트럴시티점과 여의도점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