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1930년대 상하이?’ 가을 분위기 물씬 남성 모델...여의도 ‘모던눌랑’ 2호점 오픈 퍼포먼스
2017-09-22 박재홍 기자
㈜썬앳푸드(대표 한종문)의 모던눌랑 여의도점이 디스트릭트 Y에 오픈하여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점에서 모델들이 여의도 거리로 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던눌랑은 1930년대 상하이의 ‘신여성’을 컨셉으로 한 모던 부티크 차이니즈로 현재 센트럴시티점과 여의도 디스트릭트Y점 두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