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새장 속에 음식을 담는 이색 플레이팅 ‘모던눌랑 케이지’

2017-09-22     박재홍 기자

새로운 ‘여의도 맛집’의 탄생을 알리는 새장 속에 음식을 담는 이색적인 플레이팅이 인상적인 시그니쳐 메뉴 ‘모던눌랑 케이지’는 레스토랑을 찾은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인증샷을 찍게 만든다.

전복 게살냉채, 닭고기 요리, 새우 춘권 등 여러 가지 애피타이저를 3가지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입맛 돋구기용 메뉴다.

22일 서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점 ㈜썬앳푸드(대표 한종문) ‘모던눌랑’에서 모델들이 1930년대 화려했던 상하이의 패션을 하고 매장 내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모던눌랑은 1930년대 상하이의 ‘신여성’을 컨셉으로 한 모던 부티크 차이니즈로 현재 센트럴시티점과 여의도 디스트릭트Y점 두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중식과는 다른 음식과 플레이팅, 다양한 주류, 그리고 공간의 변화를 통해 이국적인 중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고급 호텔의 풀서비스 보다 부티크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통해 즐거우면서도 재미있는 식사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