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려운 이웃과 사랑의 정을 나눠요

2017-09-22     이종민 기자

평택시 신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지난 20일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1가구당 김치와 라면, 휴지 등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문광선 신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이회문 신평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이웃사랑 실천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신평동이 더욱 살맛나는 행복한 마을로 거듭날 것임을 믿는다”고 말했다.

신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어르신 식사대접, 소외계층 집 청소 등 적극적인 지역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