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아무로 나미에, 무대 향한 열정은 어디로? "몇 살까지 춤추고 노래할지…"

2017-09-21     오아름 기자

일본 가수 아무로 나미에를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20일 아무로 나미에가 갑작스럽게 은퇴를 발표했다.

아무로 나미에가 "무대에서 쓰러지더라도 내가 할 수 있을 때까지는 음악 활동을 하고 싶다"라고 각별한 애정을 밝혀 왔던 바, 그녀의 은퇴 소식에 팬들의 충격이 더해지고 있다.

아무로 나미에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토로하기도 했다.

당시 아무로 나미에는 "몇 살까지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라며 "무대에서 쓰러지더라도 내가 할 수 있을 때까지는 음악 활동을 하고 싶다"라고 전하며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음악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내비쳤던 아무로 나미에의 은퇴 소식이 보도되며 그녀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