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콜린 퍼스, '매너 그자체'

2017-09-21     정무현 기자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월드타워에서 영화 '킹스맨 : 골든서클'의 배우들의 내한을 기념하는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배우 콜린 퍼스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킹스맨2: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파괴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