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평내 이웃 위한 사랑의 손길 이어져 “사람 쬠”이 있는 따뜻한 동네
2017-09-20 이종민 기자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남양주시(시장 이석우) 호평동, 평내동에서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성한 나눔 소식이 연일 전해졌다.
지난 9월 15일, 국제로타리클럽3600지구 제7지역 남양주로타리클럽(회장 권동섭)이 호평동 복지넷과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이웃사랑 쌀 400kg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9월 19일에는 평내호평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평호사모, 회장 박환균)에서 호평동・평내동 복지넷에 쌀 200kg씩을 기탁하였으며 9월 중 남양주로타리클럽이 평내동의 저소득가정에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남양주로타리클럽과 평호사모는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호평・평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호평동, 평내동 복지넷과 동부희망케어센터는 명절을 쓸쓸히 보내는 이웃들에게 쌀과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