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정유석, 이연수에 의미심장한 제의…"내가 장볼 때 항상 옆에 있어줘"
'불타는 청춘' 정유석X 이연수
2017-09-20 이세연 기자
'불타는 청춘' 정유석과 이연수의 핑크빛 기류가 감돌고 있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정유석과 이연수, 두 사람 사이가 의심을 사고있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 정유석은 호핑투어에 앞서 이연수의 구명조끼를 채워주는 등 그녀를 챙겨줘 그녀의 환심을 샀다.
'불타는 청춘'에서 정유석의 이연수에게 애정을 드러낸 건 처음이 아니다.
저번 주 '불타는 청춘'에서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장 보러 간 정유석과 이연수는 맥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다.
이날 이연수는 정유석의 장을 보는 모습을 지적하며 "우유부단해서 어떻게 살라고 그러냐"라고 말했다.
이에 정유석은 "그래서 이러고 있나 보다. 나 태어나서 처음 장을 본 거다. 그러니까 내가 장 볼 때 누나가 항상 와 달라"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