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날씨, 우박에 물난리까지…'현장 상황보니'
충주날씨, 우박에 물난리까지
2017-09-19 김영주 기자
충북 충주에 우박이 쏟아졌다.
독자 제보에 따르면 충주에 거주하는 A씨는 19일 오후 2시 33분 우박 소리에 놀라 잠에서 깼다.
A씨가 촬영한 영상에는 눈보라처럼 쏟아져 내리는 우박과 거침없이 내리는 빗줄기가 담겨 있다.
우박과 갑작스러운 비로 인해 충주날씨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기상청에 의하면 현재 충주의 기온은 19도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