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아유미, 결혼 계획 NO?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솔직 발언 화제

'비행소녀' 아유미

2017-09-19     백정재 기자

'비행소녀' 아유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8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아유미가 배우 전혜빈과 전화 통화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유미는 늦은 밤 전혜빈에게 전화해 "보고 싶다. 한국 가면 꼭 보자. 언니. 진짜 고마워"라며 외로움을 호소했다.

또 아유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가족이 없다. 그래서 한국에 가면 언니 집에서 생활한다"고 밝히며 전혜빈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아유미가 '비혼' 생활 중 외로움을 호소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앞서 그녀가 외로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비혼' 생활에 대해 만족한다고 밝힌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아유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0대가 되고 나서는 결혼보다 자신의 삶에 충실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졌다. 타이밍이 오면 하겠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또한 혼자 사는 것의 장점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취미를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스스럼없이 할 수 있는 점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결혼 계획은 지금은 없다.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