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 추석연휴대비 전통시장 안전진단 실시

2017-09-18     이종민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지사장 조남행)는 18일, 재난에 노출돼 있는 전통시장에 대한 전기안전점검과 불량시설 개선을 통해 화재, 감전 등 각종 재해를 예방함으로써 주민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관내 구리전통시장에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했다.

전통시장 281개중 208호는 설비계통 및 운영상태, 절연저항, 인입구배선 점검 등의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73호는 무료점검을 실시했다.

전통시장에 대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안전정책 시행으로 대국민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고 상존하는 감전, 화재, 정전 등의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에 개선하는 예방위주의 정책으로 예산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날 안전한 전기사용과 절전요령 리플렛을 배포했으며 홍보활동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