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추석맞이 따뜻한 이웃사랑 손길 이어져

2017-09-18     이종민 기자

포천 하나님의 교회(대표 김주철)에서 지난 18일 소흘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찾아 쌀10kg 30포를 전달했다. 이날 물품은 이웃과 함께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해 관내 복지소외계층에게 전달을 부탁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에도 명절맞이 후원물품(라면, 쌀 등)을 기부하여 소흘읍 저소득층 255가구에 소중히 전달 됐다. 이뿐만 아니라 매월 소흘읍 상가밀집지역 일대에 대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후원된 물품은 소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동참하여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할 계획이며, 이재복 소흘읍장은 “매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