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2017년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최우수상 수상 쾌거

2017-09-18     김종선 기자

원주시가 지난 9월 14일(목) 강원도가 주관하는 2017년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인제군 스피디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원주시 박봉기 주무관은 “불법현수막 과태료부과 재검토를 통한 세입증대” 방안을 발표했다.

불법광고물 과태료 부과방법 개선으로 기존 징수액 대비 약 4배의 세원확충 효과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방안을 혁신 사례로 제시해 심사위원 및 참가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강원도는 매년 도내 18개시군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능력 향상 및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를실시하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