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천과 결혼' 판빙빙, 리천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키스?…"정말 키스를 잘해"
'리천과 결혼' 판빙빙
2017-09-17 여준영 기자
중국 톱배우 판빙빙이 남자친구인 리천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17일 중국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판빙빙이 16일 자신의 생일에 리천에게 청혼 받았다.
판빙빙의 남자친구 리천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영원히"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판빙빙과 리천의 러브 스토리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다니엘 헤니가 밝힌 판빙빙과의 키스신 비하인드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다니엘 헤니는 2014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판빙빙과 찍은 중국 영화 '일야경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힌 바 있다.
이날 다니엘 헤니는 "첫날 판빙빙과 '안녕하세요'라고 첫인사를 나눈 뒤 바로 키스신을 촬영했다"며 "처음 본 분과의 키스신은 정말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판빙빙은 정말 키스를 잘한다(She was a really strong kisser)"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판빙빙과 리천은 2015년 드라마 '무미낭전기'에 같이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3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던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