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B1A4 신우, 19금 폭로 '눈길'…"팬이 늘어나는 이유? 벗었다 입었다 한다"

'아는형님' B1A4 신우

2017-09-16     여준영 기자

'아는형님' B1A4 신우가 19금 습관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그룹 B1A4 멤버 신우가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나를 맞춰봐' 코너에서 신우는 "내가 하루 중 꽤 많은 시간 동안 즐겨 하는 것은 알몸으로 활보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습관을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B1A4 멤버들은 "평소에는 괜찮은데 밥 먹을 때는 별로"라며 "알몸으로 소파에 기대서 TV를 본다. 그러면 항상 놀란다"고 증언했다.

신우가 남다른 19금 습관을 고백한 가운데 지난달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도 노출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신우가 "팬 분들이 비율 천재라고 말해준다"며 말문을 열자 박나래는 "신우는 숙소에만 있어도 팬이 늘어난다는 소문이 무슨 소리냐"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신우는 "과거에 숙소 생활을 할 때 잘 벗고 돌아다녔다"며 대답, 공찬은 동의하며 "하나를 입었다 벗었다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신우는 "공찬의 매력 포인트는 엉덩이"라며 "멤버들은 공찬 엉덩이로 샌드백을 치고 논다"고 전했다.

그러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블락비 재효가 공찬 엉덩이를 다리로 차 보는 체험을 한 후 "고농축 젤리 같다"고 인정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JTBC '아는형님'은 토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