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블리네가 떴다' 야노시호, 사랑이 동생 원하지만 추성훈이 반대해…"둘째가 생겨도 예뻐해 줄 자신 없어"

'추블리네가 떴다' 야노시호

2017-09-16     여준영 기자

'추블리네가 떴다' 야노시호가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야노시호와 몽골소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몽골에서 꼭 해보고 싶었던 '말 타기'에 도전, 천천히 말을 타며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이어 '말 타기'를 하던 야노시호는 근처에 있던 몽골 소년을 발견하고 이름과 어디 사는지 등을 물어보며 관심을 표했다.

이후 야노시호는 "성훈이 사랑이를 사랑하는 기분을 알겠다. 나도 아들을 갖고 싶다"며 둘째를 소망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야노시호가 둘째를 원하는 마음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야노시호가 출연해 자녀계획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당시 그녀는 "사랑이 동생이 갖고 싶다"라면서 둘째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줬다.

이어 그녀는 "그런데 추성훈이 필요 없다고 한다. 일단 사랑이 하나 만으로 너무 예뻐서 둘째가 생겨도 예뻐해줄 자신이 없다고 한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