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무선 오토매틱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투 AT231` 출시기념 후기 증정이벤트 실시

2017-09-15     박재홍 기자

‘가성비 좋은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가는 에이투(대표 김민수)는 2017년 9월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투 AT231’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투 AT231’는 기존 마그네틱 블루투스 이어폰(AT221)의 연이은 완판 소식과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사용자들의 추천이 이어지면서, 네이버 핫딜 1위 달성 소식과 동시에 출시된 만큼 업체 측은 내부적으로 철저한 IQC TEST를 거치는 등 출시 직전까지 품질관리에 신경 썼다고 전하고 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띄는 ‘에이투 AT231’는 오토매틱 연결기능을 통한 좌우 자동연결과,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남달라 착용감에서 느껴지는 확실한 편리함이 주요 특장점이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타 제품들 대비 오래 사용해도 피로도가 훨씬 덜하며, 4.5g의 가벼운 무게와 자체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는 장거리 이동 시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에이투 AT231은 럭셔리 블랙, 프리미엄 실버의 두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오토매틱 연결기능은 사용법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큰 장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음악 재생은 연속 이틀동안 가능하며 대기시간은 타사 제품대비 약 3배 이상 늘어나 가성비 측면에서 장점을 부여했다.

에이투는 이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투 AT231’의 출시를 기념해 현재 포토후기(프리미엄후기)와 블로그 후기글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작성하고 이메일로 인증하면 마그네틱 블루투스 이어폰 AT221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대상 제품인 에이투 AT221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은 마그네틱 ON/OFF 시스템으로 사용하지 않을 때 목걸이처럼 걸 수 있어 분실위험과 도난예방에 효과적이며, 660mm 길이에 13g이라는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영국 CSR칩셋과 잡음제거, 울림제거기능을 적용하여 통화품질과 음질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킨 무선 헤드폰이기도 하다. 또한 이번 신제품에서 강화된 부분이 무선연결 성능인데, 블루투스 4.1 최신버전으로 자동페어링과 멀티페어링 기능 모두 강력한 연결로 이용이 가능하다. 레드와인 색상과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판매 중이다.

휴대용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투 AT221 제품은 최근 네이버 영상 및 음향가전 쇼핑검색어 블루투스 이어폰 순위에서도 국내외 대기업 브랜드 블루투스 이어폰 및 에어팟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음질 및 가격 등으로 가성비 뛰어난 제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투 AT231’는 휴대성과 가성비 모두 뛰어난 최신 제품으로써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는 고객층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완벽하게 파악해 그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이라 자신한다”고 전했다.

에이투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에이투 AT231’은 스토어팜, 옥션,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마켓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