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보청기가격 대신 할 하이본, ‘한가위·추석 부모사랑 효도선물 할인 이벤트’ 실시
국내 골전도청음기 업체 하닉스테크에서는 추석맞이 할인이벤트로 비싼 보청기가격을 대신해 효도선물로 적합한 ‘하이본’ 제품을 9월 한달 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할인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의 주요 내용으로는 신규 구매자들에게 타사 보청기의 1/3가격으로 판매할 뿐만 아니라, 추가할인과 더불어 1년 무상 A/S를 제공하게 된다.
이벤트 대상 제품으로는 33년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하이본 소리증폭기로, 고막형 형태로 골전도 기술력을 상품화한 기술력 외에 고가로 인식되던 보청기를 대중화 하는데도 선봉장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하닉스테크는 유럽CE 및 미국 FCC, 의료기 품질관리 인증 외 다수의 인증을 획득한 바 있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비싼 보청기가격을 대신하여 실버 산업을 이끄는 업체로 각광받고 있다.
하닉스테크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성난청은 65세 이상의 인구의 38% 이상일 정도로 만성질환 가운데 3번째로 꼽히고 있다. 그만큼 현대 사회의 흔한 증상일 뿐만 아니라 발생률이 높고 청력의 노화현상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많이 느끼는 증상 중 하나이다.
특히나 노인성난청의 경우 서서히 노화가 진행되면서 양쪽 귀가 비슷한 증상인 경우가 많지만 한쪽 귀만 보청기를 착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양쪽을 맞추기에는 부담되는 고가의 보청기가격 및 장애등급을 받고 국가에서 보청기지원금을 받게 되더라도 한쪽만 가능하다는 사실 때문이다.
양쪽으로 보청기를 착용하게 되면 소리가 양쪽 뇌로 분산되어 소음 속에서 언어이해력이 높아지고 청취력은 향상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양쪽 보청기를 사용함으로써 증상을 많이 개선할 수 있다.
하닉스테크 관계자는 “양쪽 모두 착용 가능한 골전도 청음기는 귀 근처 신체부위를 직접 진동시켜 뼈를 통해 소리를 내이에 전달하는 원리로 개발된 신개념 음성증폭기로 고막이 다친 청각장애인도 뼈로 듣는 원리를 이용해 무리 없이 소리를 전달 받아 들을 수 있도록 고안됐다”며 “기존의 보청기보다 노화의 속도도 늦춰주기 때문에 활용 폭이 넓어 초기의 난청뿐만 아니라 오랜 보청기 사용으로 고막이 손상된 이들에게도 귓속형보청기, 고막형보청기와 더불어 각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금번 할인이벤트 품목인 ‘하이본’은 이어폰타입과 헤드셋 타입이 있어 양쪽 모두 착용이 가능하므로 청력에 문제가 있는 노년층이 있다면 할인을 통한 선물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벤트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닉스테크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