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능실종합사회복지관, 능실 건강쉼터 오픈
지역 주민들이 바쁘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쉼’ 가질 수 있어
2017-09-13 최명삼 기자
수원능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규)에서는 9월 18일부터 아로마훈증테라피, 건식 족욕을 이용할 수 있는‘능실 건강쉼터’를 시범 오픈한다.
시범운영기간은 오는 9월 18일부터 2주간이고, 10월 16일(월)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며 이용 대상과 시간은 여성 오전10시, 오후2시, 남성 오후4시에 이용이 가능하다.
수원시와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의 지원으로 조성된 능실건강쉼터를 통해 능실마을 22단지 주민들을 포함한 많은 지역 주민들이 바쁘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쉼’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