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실제 한 사람과 깊게 만나는 것 추구하는 순정파" 마지막 연애는?
이엘리야 실제 연애 스타일 고백
2017-09-11 이하나 기자
'쌈 마이웨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배우 이엘리야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엘리야는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3', SBS '런닝맨' 등 예능을 종횡무진하며 활약 중이다.
그런 이엘리야는 이상형, 연애에 대한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지난 7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실제 연애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이엘리야는 실제 연애 스타일에 대해 "순정파다. 제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 같다. 그래서 교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사람을 신중하게 알아가고 결정하고 만나는, 한 사람과 깊게 만나는 것을 추구한다. 그런데 연애 안한 지 오래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밤을 샐 수 있는 사람이 좋다. 밤하늘의 별을 함께 본다는 것은 감성이 맞다는 거고, 그 별을 보면서 밤새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대화가 잘 통하는 거고, 밤을 함께 샐 수 있다는 건 제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지 않나"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