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국회등 중앙부처 방문 현안사업 지원요청
2017-09-10 김종선 기자
인제군이 지역현안사업 해결 및 2018년도 국비확보를 위하여 국회 및 중앙부처를 방문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순선 인제군수는 9월 8일 국회 및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현재 추진이 보류되고 있는 국립강원권 생물자원관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침체된 44번 국도의 활성화를 위한 국도31호선(인제IC~합강교) 선형개량 사업이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 하였다.
앞서 이순선 인제군수는 8월 18일 국토부와 8월 2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방문하였으며, 9월 5일 청와대 비서관 방문 시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들이 국가 예산에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였다.
이 결과 군단위 LPG 배관망사업, 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지원사업을 유치하고 2018년부터 본격 추진 할 예정이다.
또한 인제군 자율편성사업으로 171억, 도 자율편성사업으로 129억을 확보함으로써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순선 인제군수는“국비 확보를 위해 정치권과 중앙정부의 지원 협조는 필수적이라며 주요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