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석♥' 박교이, "사람들이 날 원하는 한 '이것' 계속 하고 싶다"는 지원 '일품'
태사자 박준석 박교이
2017-09-08 김하늘 기자
태사자 출신 박준석과 그의 아내, 박교이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정말 뜨겁다.
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한 박준석과 박교이는 솔직한 속마음을 토로해 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이날 박준석과 박교이를 향한 폭발적인 관심에 박교이는 한 매체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아침에 넘치는 전화에 너무 놀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박교이는 박준석을 포함 신인 배우를 양성하고 있는 CEO답게 "(박준석) 잘 봐주세요"라고 내조의 멘트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10년 전, 박준석이 태사자에서 배우로 변신하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사실이 회자되고 있는 바.
당시 박준석은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알게 됐다"며 "사람들이 나를 원한다면 언제까지든 계속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박준석과 박교이의 서로를 향한 애정은 좌중을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