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학과과정, 면접전형 신입생 우선선발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대해 이론과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
2017-09-08 양승용 기자
최근 노인 인구수가 늘어가면서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고령화와 더불어 800만에 육박하고 있는 베이비부머 시대의 급속한 은퇴시기를 맞이하게 되면서 중고령 인력의 재취업 문제와 함께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에 대한 국가 정책을 현실화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현 상황은 사회복지사를 근간으로 실버산업에 대한 인력 양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사회복지사를 양성하고 있는 사회복지학과가 주목받고 있다.
숭실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학전공은 숭실대학교 전임교수진에게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대해 이론과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 시 2년 6개월 과정을 통해 숭실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으며 대학의 학사편입과 대학원진학 또는 취업의 진로로 나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현재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100%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는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자세한 모집요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