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송탄공단 산단로 주변도로 불법 주,정차 '골치'
“모곡동 119안전썬터” 불법 주,정차로 화재출동 늦어질수 있어
2017-09-08 신재철 기자
평택시, 송탄공단 산단로 주변도로 2017년 7월 1일부터 시작된 “전력구공사” 로 주변의 주차난이 심각해 인근 직장인들과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공사로 인해 도로가 좁아지면서 주변 도로가에는 빈 곳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불법 주·정차가 심각했다.
심지어 주변상가 진·출입로까지 차량들이 점거하고 있어
평택시청에서는 단속을 알리는 현수막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경고하고 있지만 효과는 미비하다. 특히, 중앙선까지 불법주차로 대형차량이 통행을 못하는 자주 발생되고 있다.
인근에는 “모곡동 119안전썬터”가 있어 한시가 급한 화재 출동 시 불법 주·정차로 인해 지연되어 더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가 꼭 필요해 보인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