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 황혜영, "아이 키우기 쉽지 않아"…출산 후 기억력 감퇴까지?
싱글와이프 황혜영
2017-09-07 김하늘 기자
가수 황혜영, 정치인 김경록 부부가 '싱글와이프'에 출격했다.
6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황혜영이 그의 남편 김경록과 함께 출연해 쌍둥이 형제를 키우는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황혜영은 힘든 순간을 한마디로 '미칠 것 같다'는 표현을 써 그녀의 고충을 실감케 했다.
이에 지난해 황혜영이 KBS2 '비타민'에 출연해 전했던 고충 또한 눈길을 끄는 바. 당시 그는 "출산 후에 기억력이 감퇴됐다"라고 말해 좌중의 안타까움을 샀다.
당시 함께 출연한 방송인 현영이 "맞다. 나도 온갖 짐을 다 챙겼는데 아이를 집에 두고 갈 뻔 했다"라고 웃픈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공감하기도.
한편 황혜영의 출연으로 주목받고 있는 '싱글와이프'는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